
'식스틴' 박진영의 소신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박진영은 "우리 회사 전직원이 여자가 나오는 어떠한 술집에도 못 가게 돼 있다"고 밝혔다.
당시 박진영은 "처음에는 임원들이 난리가 났다"라며 "'그럼 어디에서 만나라는 말이냐. 다들 그런 곳에서 만나는데'라며 반발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진영은 "하지만 회사가 망해도 좋다. 여자가 접대해주러 나오는 공간에 출입하는 순간 우리 회사 떠날 생각을 하라고 했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식스틴' 박진영 소신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박진영 소신 발언, 대박", "'식스틴' 박진영 소신 발언,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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