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박진영, 과거 '섹스는 게임' 발언 해명 "아무하고나 가볍게 하라는 뜻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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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박진영, 과거 '섹스는 게임' 발언 해명 "아무하고나 가볍게 하라는 뜻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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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박진영 과거 발언 해명

▲ ''식스틴' 박진영 과거 발언 해명' (사진: KBS '김승우의 승승장구')

'식스틴'이 첫 방송된 가운데, 과거 박진영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진영은 지난 2010년 10월 21일 방송된 KBS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과거 논란이 일었던 '섹스는 게임이다'라는 발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박진영은 "섹스는 가장 행복하게 해야 될 재밌는 일이다"라며 "서로를 가깝게 만들고 재미와 쾌락, 위안을 준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어 "신성한 행위로만 생각하면 즐길 수 없지 않으냐?"라고 반문한 박진영은 "너무 무겁게 보지 말아야 한다는 취지였을 뿐, 아무하고나 가볍게 하라는 뜻은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진영은 "개방적인 여자는 싫어하고 나 역시 주변에서 답답해할 정도로 보수적이다"라며 "성문제도 마찬가지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내가 싫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난 5일 첫 방송된 Mnet '식스틴'은 JYP 차세대 걸그룹 후보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데뷔 멤버 결정을 두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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