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논란에 휩싸였었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3월 25일 강인은 자신의 SNS에 "헨리가 나타났다. 형아들 응원해주러 왔네. 맥심 촬영. 군인들의 로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강인과 헨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헨리의 해맑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 매체에 의하면 강인은 2년 동안 72시간의 예비군 훈련을 받아야 하지만 한 차례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강인이 스케줄 및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게 됐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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