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의 과거 고백이 화제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예원은 한 재벌가 그룹 회장으로부터 맞선 제안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강예원은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나오다 한 재벌그룹 회장으로부터 아들과 만나달라는 부탁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어른이 말씀하시니까 그냥 갈 순 없고, '전 괜찮다'고 했는데 명함을 내밀었다. 재벌 그룹 회장이더라"라며 "'꼭 좀 연락을 달라'고 하시는데 이걸 어째야 하나. 만나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다 좀 걱정도 되고 그래서 연락을 못 드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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