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 하이틴 스타 최수지의 근황 소식이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는 최수지의 친오빠 최환 씨의 인터뷰가 방송을 탔다.
이날 최환 씨는 "최수지가 미국 텍사스에서 미군 치과전문의인 남편과 고2가 된 딸 뒷바라지를 하며 평범한 주부로 살고 있다"고 최수지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딸이 대학 입학 후 복귀를 생각해 볼 듯 하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최수지의 복귀가 곧 임박하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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