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기부' 아이유, 폭식증 충격 고백 "음식물을 토할 정도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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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기부' 아이유, 폭식증 충격 고백 "음식물을 토할 정도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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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과거 폭식증 고백

▲ 1억 기부 아이유 (사진: 아이유 페이스북)

가수 아이유의 1억 기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의 폭식증 고백이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아이유는 폭식증으로 치료받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아이유는 "늘 불안했고, 무기력증에 빠져있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마음이 공허하면 음식물을 먹어 속을 채우려 했다. 토할 정도로 먹어 치료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무조건 먹어야겠다는 생각만 한다"며 "폭식증이 아직 다 고쳐지지 않았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억 기부 아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억 기부 아이유, 안타까워", "1억 기부 아이유,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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