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매체 'tmz'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린 EXID 멤버 하니의 영상편지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EXID는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고 미국에서 SNS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정화는 "저희가 현재 미국에 있어서 자리에 있지 못 하고 상도 직접 받지 못했지만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을 몸소 느끼고 있다. 항상 감사드리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EXID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하니는 "제가 살짝 또 눈물이 난다. 항상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 레고(EXID 팬클럽) 고맙다"라며 1위 소감을 밝혔다.
한편 'tmz'는 EXID 멤버들의 영어 실력을 조롱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