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진영의 폭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12월 열린 '나쁜 JAZZ BAR' 공연에서 박진영은 여성 관객 한 명을 무대 위로 초대해 19금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에 대해 박진영은 "무대 위에서 여자 댄서와 진짜 야하게 퍼포먼스 하는 것, 슬프지만 다 가짜"라며 "이렇게 해놓고 끝나면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고 돌아간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실 공연할 때마다 꼭 환상이 생긴다"라며 "오늘은 내가 공연을 하다가 관객 중에 어떤 여자랑 눈이 맞아서 집에 가서 와인 한 잔을 함께 하는 환상"이라 전했다.
하지만 박진영의 환상은 아직까지 이뤄진 적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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