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폭탄 발언 "공연서 어떤 여자와 눈 맞아 집에 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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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폭탄 발언 "공연서 어떤 여자와 눈 맞아 집에 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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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폭탄 발언 재조명

▲ 박진영 폭탄 발언 (사진: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캡처)

가수 박진영의 폭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12월 열린 '나쁜 JAZZ BAR' 공연에서 박진영은 여성 관객 한 명을 무대 위로 초대해 19금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에 대해 박진영은 "무대 위에서 여자 댄서와 진짜 야하게 퍼포먼스 하는 것, 슬프지만 다 가짜"라며 "이렇게 해놓고 끝나면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고 돌아간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실 공연할 때마다 꼭 환상이 생긴다"라며 "오늘은 내가 공연을 하다가 관객 중에 어떤 여자랑 눈이 맞아서 집에 가서 와인 한 잔을 함께 하는 환상"이라 전했다.

하지만 박진영의 환상은 아직까지 이뤄진 적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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