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유진의 자녀계획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출산 후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소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소유진은 첫째 아이를 언급하며 "아기는 남편을 닮았다. 전체적인 구조나 골격이 아빠를 닮았다"고 밝혔다.
이어 8개월 된 아들 백용희를 공개하며 "아이는 셋까지 낳고 싶다. 이번에 자연분만을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낳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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