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고정 욕심? 정형돈 "6주 째 안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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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고정 욕심? 정형돈 "6주 째 안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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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고정 욕심

▲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고정 욕심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의 고정 욕심이 화제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연복 셰프의 고정 욕심을 언급하는 정형돈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연복 셰프는 샘킴 셰프의 대타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정형돈은 이연복 셰프를 소개하며 "말은 땜빵이라고 하는데 6주째 안 빠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샘킴 셰프가 이탈리아 출장 간 뒤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곧 샘킴 셰프가 스튜디오로 달려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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