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god 박준형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그의 폐쇄공포증 고백이 새삼 화제다.
지난 1월 SBS '룸메이트2'에서 박준형은 인종 차별로 인해 폐쇄공포증이 생긴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형은 "10세 때 잔디에 이불을 깔아 놓고 하는 게임을 한 적이 있다. 게임이 끝나고 집에 가는데 아이들이 나를 이불로 덮고는 발로 차고 때렸다. 당시 인종차별이 심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박준형은 "그후로 무언가를 두려워하는 공포증이 생겼다. 이불과 같은 폐쇄된 공간에 갇혀있으면 너무 답답하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god 박준형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god 박준형 결혼, 축하해요", "god 박준형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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