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정주리가 진실성 논란에 휩싸였다.
5일 한 매체는 "정주리가 오는 31일 1세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의하면 정주리는 예비신랑과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주리의 과거 방송에 대한 진실성 논란을 제기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조선 '헬로헬로'에서 정주리는 MC 최은경에게 "최근에 언제 만남을 가졌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주리는 "이런 말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얼마 전 뮤직페스티벌에서 어떤 남자가 내게 와서 번호를 물어봤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분이 한의사인데, 내게 전화번호를 적극적으로 물어봤다. 번호를 안 줄 수가 없었다. 그때부터 좋은 친구처럼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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