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tmz 일침' exid 정화, 최근 "소속사 직원들 새벽 3시까지 일해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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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tmz 일침' exid 정화, 최근 "소속사 직원들 새벽 3시까지 일해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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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tmz 일침' exid 정화 새벽 3시 소속사 직원들 반응 눈길

▲ '엠버 tmz 일침' exid 정화 새벽 3시 (사진: KBS2)

걸그룹 exid 정화의 최근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 정화는 "(뜨고 난 뒤) 회사 직원들이 새벽 3시까지 일해도 즐거워한다"고 말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이에 MC들은 "회사 분위기가 좋다 하니 이번 기회에 소속사 사장님에게 민원사항 얘기해 봐라"고 말했고, 정화는 "원래 한 숙소에 살다가 지금 두 군데로 나뉘었는데 우리 숙소에 정수기가 없다"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국의 연예매체 'tmz'는 exid 정화의 영어 발음을 조롱하는 영상을 내보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엠버는 자신의 SNS에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TMZ는 쿨하지 못 하다. 당신들의 철없고 예의없는 행동에 많은 미국인들이 부끄러워하고 있다 (I was gunna stay quiet but i cant. Seriously, TMZ not cool man. All Americans face palm at your rude and childish actions)"라는 글을 게재해  tms에 일침을 가했다.

'엠버 tmz 일침' exid 정화 새벽 3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엠버 tmz 일침' exid 정화 새벽 3시, 엠버 통쾌해", "'엠버 tmz 일침' exid 정화 새벽 3시, 이런 논란 불쾌하다", "'엠버 tmz 일침' exid 정화 새벽 3시, 팬들 화났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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