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소식을 발표한 'god' 박준형의 과거 자필 편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13일 박준형은 'god' 15주년을 기념해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내 자부심이고 힘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찍어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준형이 친필로 쓴 자필 편지가 담겨 있었다.
자필 편지에는 "벌써 어느새 15년이 뿅 하고 지나가버렸네요. 우리를 항상 사랑해 주시고 항상 이 자리에서 지켜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내가 항상 하는 말이지만 여러분 아니면 god도 존재하지 못했고 이 자리에 서 있지도 못 했을 거라는 것 잊지 마세요. 너무너무 감사하고 항상 함께 해요. 사랑합니다. 15시에 이 글을 올립니다"라고 쓰여 있었다.
해당 편지는 맞춤법이 상당 부분 틀려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박준형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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