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파참' 서유리의 고양이 코스프레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15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힘내라고 갈비를 선물 받았어요. 심지어 뜨겁기까지. 후덜덜, 나 이제 괜찮은데. 괜찮, 괜…으어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비 인증샷과 함께 고양이 코스프레를 한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서유리의 머리에 달린 귀가 눈길을 끈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은 서유리의 과거를 지적하는 한 누리꾼에게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 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열파참' 서유리 고양이 코스프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열파참' 서유리 고양이 코스프레, 귀여워", "'열파참' 서유리 고양이 코스프레, 사랑스러워", "'열파참' 서유리 고양이 코스프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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