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파참' 서유리의 안타까운 과거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서유리는 과거 자신의 SNS에 초등학교 시절 왕따 당했던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서유리는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에 있을 영원히 잊어버리고 싶은, 지워버리고 싶은 사진들 중 하나이기만 했다면 다행일 텐데. 저에겐 그 시절의 사진들이 다른 의미로 다가오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서유리의 글에 의하면 그는 학교 끝나고 해가 지기 전에 집에 돌아가 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동급생들에게 육체적, 정신적 괴롭힘을 당했다.
서유리는 왕따 이전엔 매사에 우수하고 적극적이었지만 집단 따돌림 이후 식이장애와 폭식증이 생겨 성격적 외모적 변화를 겪은 것으로 알려진다.
어린 시절 서유리의 유일한 돌파구는 애니메이션과 게임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서유리는 과거 던파 업데이트 후 방송에서 '열파참' 스킬을 소개했는데 이후 많은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을 서유리의 흑역사로 지목하고 있다.
'열파참' 서유리 안타까운 과거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열파참' 서유리 안타까운 과거사, 이럴 수가", "'열파참' 서유리 안타까운 과거사,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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