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열애설에 휩싸인 래퍼 빈지노의 닮은꼴 스타가 화제다.
지난 3월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는 빈지노와 김원중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하는 더콰이엇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더콰이엇은 "처음에 (김원중을) 빈지노로 착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빈지노는 "처음 딱 보고 멋있어서 놀랐다. 닮았다고 해서 기분 좋았다"라고 고백했다.
빈지노의 반응과 다르게 김원중은 고개를 숙이며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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