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god' 박준형의 남다른 19금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올스타전-땡스 투 라스'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게스트로 박준형을 비롯 서장훈, 최여진, 이규한이 출연했다.
앞서 박준형은 '라디오스타'에서 가슴 성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에 대해 박준형은 "지금도 생각은 그대로다. 나도 성형을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으니까 말한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MC규현은 "그렇다면 성형한 가슴을 본 적 있느냐"고 물었고, 박준형은 대답 대신 난감한 미소를 지었다.
서장훈이 "그럼 나이가 몇인데"라고 두둔하자 박준형은 "바닷가 근처에 살아 종류별로 많이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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