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가희, 과거 "가수 활동 반대한 아버지 재떨이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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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가희, 과거 "가수 활동 반대한 아버지 재떨이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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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가희, 가수 활동 반대한 아버지 사연 화제

▲ '복면가왕' 가희, 가수 활동 반대한 아버지 사연 (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복면가왕' 가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가희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희는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가수 활동에 대해) 아버지가 반대를 많이 하셨다. 강원도에 있는 대학교에 나 몰래 입학원서를 넣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희의 여동생은 "아버지가 언니의 가수 활동을 극단적으로 싫어했다. 언니가 TV에 나오면 재떨이를 던지기도 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3일 MBC '복면가왕'에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로 출연해 댄스 실력 못지않은 가창력을 과시했다.

'복면가왕' 가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가희, 마음고생 심했겠네", "'복면가왕' 가희, 노래도 대박", "'복면가왕' 가희, 지금은 아버지도 좋아하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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