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11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같은 흥행 속도는 역대 외화 1위 작품 '아바타'가 세운 데일리 스코어를 뛰어넘는 기록이라 놀라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수현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수현은 자신의 SNS에 "기념샷, 스윗한 설리와 함께. 루이비통 시리즈2 '과거 현재 미래' 전시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보고 밝게 웃고 있는 수현과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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