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파참' 서유리, 과거 시스루 원피스 입고 김민교 위에 앉아 19금 마사지 "나 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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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파참' 서유리, 과거 시스루 원피스 입고 김민교 위에 앉아 19금 마사지 "나 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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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파참' 서유리 김민교와 19금 마사지

▲ ''열파참' 서유리 김민교와 19금 마사지' (사진: 유튜브 영상 캡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유리의 19금 마사지 영상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온라인 게임 '진왕'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유리의 섹시한 몸풀기 체조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유리는 속살이 드러나는 하늘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김민교의 허리 위에 올라가 앉아 어깨와 허리를 주무르고 있다.

이는 김민교와의 왕 게임에서 패배한 서유리의 벌칙 영상으로, 평범한 마사지 장면이지만 서유리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능청스러운 연기가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특히 서유리는 영상 마지막에서 김민교의 귀에 바람을 불어넣으며 "나 쩔지"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애서 백종원은 서유리에게 '열파참'에 대해 언급해 서유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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