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파참' 서유리가 '안녕하세요' 출연 이후 게재한 글이 다시금 화제다.
앞서 지난달 27일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게임 밖에 모르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30대 주부가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서유리는 "뭐에 빠져서 밤이 새도록 해본 적이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사연의 남편과 똑같다. 나도 이틀 밤새도록 게임을 하는 것 같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녕하세요' 방송 직후 서유리는 29일 자신의 SNS에 "게임 피지컬 현란한 남자 정말 매력 넘치는데. 게임 안 해봐서 잘 모르시는구나"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게임 많이 한다고 폐인? 흠, 요샌 공부 잘하는 애들이 게임도 잘 하던데. 주변에 롤티어 플레티넘 이상 애들이 왜 이렇게 SKY가 많아. 심지어 한 분은 현직 의사"라며 "'안녕하세요' 방송 나오고 게임 안 하시는 분들이 나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봐서 당황. 반면에 주변 지인들은 '그럴 줄 알았다'라는…"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유리 열파참' 유튜브 영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게임 던전 앤 파이터 걸로 활동한 서유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시 서유리는 던파 업데이트 후 방송에서 '열파참' 스킬을 소개했는데, 이후 많은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을 서유리의 흑역사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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