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이의 과거 조갑박리증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3년 윤소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손톱이 3개가 다 빠질라 그래요. 조갑박리증? 그거래요. 이거 어떻게 하고 있어야 살이랑 다시 붙어요? 욱신욱신 많이 아파요 후후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윤소이는 약지와 중지에 밴드를 붙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갑박리증이란 손톱과 발톱의 표면장력이 약해지면서 들뜨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손톱과 발톱이 완전히 떨어져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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