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EXID 하니,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 생각해봤다"…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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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EXID 하니,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 생각해봤다"…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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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과거 지방흡입 수술 발언

▲ 스타킹 EXID 하니 (사진: 하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EXID 하니의 과거 지방흡입 수술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표준FM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는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DJ 허경환이 "하니 씨 가족분들은 운동을 많이 하느냐"고 묻자 하니는 "엄마와 아빠가 운동하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시키는 것을 좋아하셨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하니는 "철인 3종도 해봤기에 허벅지 근육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었다. 살인가 해서 지방흡입 수술도 생각해봤는데, 근육이라 빼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말에 포기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타킹 EXID 하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타킹 EXID 하니, 그렇구나", "스타킹 EXID 하니, 안해도 예뻐", "스타킹 EXID 하니, 여신 강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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