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I NEED U'로 활동중인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과거 아버지와의 카톡 대화 내용을 공개한 것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10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빠와 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카카오톡 캡쳐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의 아버지는 집에서 키우는 진돗개 사진을 보내며 "태형 오빠 저 순심이예요 건강하시죠"라고 했고, 이에 뷔는 "아빠 그건 아닌 거 같다"며 "우리 순심이 요즘 꽃돌이를 만난다는 소문이 있어. 어서 해명해 봐"라고 물었다.
이에 뷔의 아버지는 또 다른 진돗개 사진을 올리며 "저는 몰라요. 근처 진돗개 오빠가 자꾸 찾아와요"라고 센스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뷔는 "그를 바라보고 있는 거니. 하 참"이라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 I NEED U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 I NEED U, 너무 귀엽다", 방탄소년단 I NEED U, 뷔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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