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 출전한 가운데 과거 라이벌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낸시랭은 지난 2007년 '박철쇼'에 출연해 "라이벌은 경쟁관계일 때 쓰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 사람을 너무 좋아해야 라이벌이 되는 것"이라며 "라이벌이라고 했지만 실제 패리스 힐튼을 너무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낸시랭은 패리스 힐튼은 서양의 재벌가 자녀들만의 닫혀진 세계에서 자기 자신 그대로를 보여주는 너무도 멋있고 당당한 사람이라며 "그녀가 가끔 재수없게 느껴지는 것도 모두 시기와 질투 때문이 아닐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낸시랭은 2일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 라이벌 패리스힐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머슬마니아 낸시랭 라이벌 패리스힐튼, 소신있네~" "머슬마니아 낸시랭 라이벌 패리스힐튼, 정말 몰랐던 사실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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