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낸시랭 건강 비법, "매일 아침 나체로 구호 외친다" 어떤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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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건강 비법 재조명

▲ 머슬마니아 출전 낸시랭 건강 비법 (사진: 맥심 화보)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 출전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독특한 건강비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낸시랭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했다.

당시 낸시랭은 자신의 건강 비결로 본인을 사랑한다는 구호를 외친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아침 나체로 '나는 어리고, 예쁘고, 탱탱하다'라는 구호를 3번씩 외친다"고 말하며 시범을 보였다.

이에 김흥국은 "낸시랭 심각하다. 몸보다 정신 건강이 염려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낸시랭은 "대사증후군 위험도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김흥국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어야 한다"며 "오늘은 좋은 날이다"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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