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터남' 김구라가 불륜 스캔들로 곤혼을 치렀던 방송인 겸 변호사 강용석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최근 여성 블로거 A씨 남편 조모 씨로부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한 강용석에게 말을 건넸다.
당시 강용석은 "마흔 여섯에 스캔들 주인공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나한테도 전화가 많이 와서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 허튼짓거리는 안할 것이다'라고 적극 해명 중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구라는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 녹화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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