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신지수 태도 논란,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경험, 자양분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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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신지수 태도 논란,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경험, 자양분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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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슈퍼스타K 태도 논란 재조명

▲ 음악중심 신지수 슈퍼스타 태도 논란 재조명 (사진: Mnet '슈퍼스타K')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신지수가 '음악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지수는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립입니다'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신지수는 "'슈퍼스타K' 출전 이후 어땠냐"는 질문에 "그 당시 19살이었다"며 "시즌 끝나고 대학을 들어갔을 때 '슈퍼스타K'가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경험이었다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의 경험이 지금의 자양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신지수는 '슈퍼스타K' 출연 당시 슈퍼위크 조별 콜라보레이션 미션에서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신지수는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헤이 쥬드' 무대를 선보였다.

음악중심 신지수 슈퍼스타 태도 논란을 접한 누리꾼들은 "음악중심 신지수 슈퍼스타 태도 논란, 악마의 편집이었나" "음악중심 신지수 슈퍼스타 태도 논란, 노래 좋네요!" "음악중심 신지수 슈퍼스타 태도 논란, 다시는 그런 일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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