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양미라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양미라는 지난 2008년 10월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했다.
당시 양미라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남자 중의 남자, 야쿠자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지석진은 "출연자 중에 야쿠자 스타일이 있다. 미스터 타이푼과 송준근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2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람이 좋다 양미라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양미라 이상형, 의외다" "사람이 좋다 양미라 이상형, 야쿠자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구나" "사람이 좋다 양미라 이상형,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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