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B1A4 멤버 바로와 경기 관중석에서 포착된 배우 김유정이 과거 이성교제와 관련한 소신 발언을 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했다.
당시 김유정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전하며 "어른이 될 때까지 이성교제를 하기 싫다"며 "우리 나이 때에는 성장하고 자기 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 생활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성에 관심 있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푹 빠지는 스타일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유정은 1일 열린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 중계 관중석에서 바로와 함께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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