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키코는 전날 청담동과 이태원 클럽 등에서 파티를 즐긴 후 지드래곤의 차를 타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30일 엘르코리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오프화이트 분더샵 콜라보 파티에 참석한 지드래곤과 키코, 씨엘, 자이언티 등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과거 수차례 보도된 바 있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침묵으로 일관해 왔다. 이번 열애설에 대해서도 별다른 해명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빅뱅은 1일 신곡 '루저'와 '베베'를 공개하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이제 지겹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그냥 시원하게 인정해라",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입만 다물고 있으면 해결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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