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콘티는 정신이 힘들고 원고는 육체가 힘들어" 고충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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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콘티는 정신이 힘들고 원고는 육체가 힘들어" 고충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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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태준 고충 토로

▲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고충 토로' (사진: 박태준 SNS)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태준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박태준은 지난 2월 자신의 트위터에 "콘티가 안 나온다. 콘티는 정신이 힘들고 원고는 육체가 힘들다"라며 "결론은 일주일 내내 힘들다. 오래 연재하신 만화가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창작의 고통을 토로한 바 있다.

앞서 박태준은 지난해 11월 '외모지상주의'로 웹툰 작가로 데뷔했다.

한편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고충 토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고충 토로, 안 힘든 일이 어딨어"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고충 토로, 그래도 웹툰 작가들 인센티브 많이 받지 않나"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고충 토로, 외모지상주의 생각보다 더 재밌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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