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이 신곡 '루저'와 '베베'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노출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키코는 과거 자신의 SNS에 "어젯밤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코는 망사 스타킹에 까만색 수영복, 토끼 머리띠를 쓴 바니걸 복장으로 파티를 즐기고 있다.
특히 키코의 늘씬하고 긴 다리와 볼륨감이 느껴지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빅뱅 지드래곤과 여러 번 열애설에 휩싸인 미즈하라 키코는 아버지가 미국인, 어머니가 재일교포인 모델로 2007년 잡지 '비비'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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