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버' 타쿠야, 알고 보니 여동생 바보? "노출 심한 옷 절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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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타쿠야, 알고 보니 여동생 바보? "노출 심한 옷 절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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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타쿠야 여동생 바보 발언

▲ ''더러버' 타쿠야 여동생 바보 발언' (사진: 크로스진 SNS)

'더러버' 타구야가 여동생 바보의 면모를 보여 화제다.

지난 3월 21일 방송된 JTBC '나 홀로 연애 중'에서는 타쿠야가 게스트로 출연해 여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타쿠야는 "여동생이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외출한다면 어떻게 할 거냐"라는 MC들의 질문에 "절대 안 된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하준 역시 같은 질문에 "문을 걸어 잠그고 못 나가게 할 것"이라고 딱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타쿠야는 '더러버'에서 세계 여행을 하다 우연히 PC방에서 룸메이트 공고를 보고 아파트에 입주하게 된 일본 청년 타쿠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더러버' 타쿠야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러버' 타쿠야, 오빠들이 동생 관리를 엄격하게 하지" "'더러버' 타쿠야, 우리 오빠랑 똑같아" "'더러버' 타쿠야, 타쿠야 동생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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