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과거 양현석에게 '빅뱅 해체' 통보 문자 받아…어떻게 된 일이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빅뱅 대성, 과거 양현석에게 '빅뱅 해체' 통보 문자 받아…어떻게 된 일이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빅뱅 대성 '빅뱅 해체' 문자 사건 공개

▲ '빅뱅 대성 '빅뱅 해체' 문자 사건 공개' (사진: SBS '강심장')

빅뱅의 신곡 '루저(LOSER)'와 '베베(BAE BAE)'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대성의 깜짝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성은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양현석 사장에게 해체 통보 문자를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놔 주목을 모았다.

당시 대성은 문자 사건의 시작은 태양의 문자였다며 2NE1 민지의 이름으로 '오빠 사랑해요'란 문자를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황해서 어찌해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문자를 보낸 태양이 장난이었다 말을 해줘 고민이 해결됐다"라고 말했다.

대성은 "멤버들 사이에 문자 장난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라며, 얼마 뒤 승리에게 '오늘 형 옆에서 자도 돼요?'라는 문자를 받았고 이는 지용의 장난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장난의 도가 지나쳐 멤버 간에 믿음이 없어졌을 정도였다"라고 당시를 회상한 대성은, 한 달 뒤 빅뱅 멤버 모두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에게 '더 이상의 빅뱅은 없다. 해체다'라는 문자를 받았다고 전했다.

대성은 "멤버들을 찾아가 장난 문자의 범인을 찾았으나 나오지 않았다"라며 "멤버 전원이 바로 사장님 방으로 찾아갔다. 양 사장님은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몰랐다. 누군가의 장난이었던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아직도 이 장난 문자를 보낸 사람은 밝혀지지 않았다"라며 "문자 장난은 절대로 하지 말라. 신뢰가 없어진다"라고 충고를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