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변호사가 과거 '2NE1' 멤버 박봄에게 돌직구를 던진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박봄 마약 사건을 언급하는 강용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강용석은 "박봄 마약 사건은 분명히 봐준 것"이라 주장했다.
이에 박지윤은 "정말 아파서 먹었을 수도 있지 않느냐"고 말했고, 강용석은 "아니다. 그러면 무죄판결이 나야지 입건 유예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입건유예란 혐의는 들어본 적이 없다. 이 정도는 검사장 수준에서도 봐주기 힘든 사건이다. 누가 봐줬는지는 모르지만 봐준 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김희철 역시 "4년 전 기자 형들과 술 마시다 이 얘기를 들었다. '이제 YG 터진다'라고 했지만 결국 기사가 안 나 루머인 줄 알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