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박지윤의 남편 사랑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3월 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를 영국 배우 콜린 퍼스에 비유하는 박지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박지윤은 "'브리짓 존스의 일기'때부터 콜린 퍼스의 팬"이라 밝혔다.
이에 대해 박지윤은 "당시에 나도 영화 속 브리짓처럼 방송 지망생이었고, 나쁜 남자도 많이 만나본데다가 살을 빼기 전이어서 비슷한 점이 많았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이어 "영화 속 '미스터 다아시' 콜린 퍼스를 보면서 내 인생의 '미스터 다아시'는 누굴까 하는 상상을 했었다"라며 "콜린 퍼스와 비슷한 사람을 만났다. (남편 최동석은) 반듯하고 무뚝뚝하면서도 은근히 챙겨주는 남자"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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