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박지윤, 못 말리는 남편 사랑 "'킹스맨' 콜린 퍼스와 비슷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썰전' 박지윤, 못 말리는 남편 사랑 "'킹스맨' 콜린 퍼스와 비슷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썰전' 박지윤 '킹스맨' 남편 비유

▲ '썰전' 박지윤 '킹스맨'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썰전' 박지윤의 남편 사랑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3월 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를 영국 배우 콜린 퍼스에 비유하는 박지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박지윤은 "'브리짓 존스의 일기'때부터 콜린 퍼스의 팬"이라 밝혔다.

이에 대해 박지윤은 "당시에 나도 영화 속 브리짓처럼 방송 지망생이었고, 나쁜 남자도 많이 만나본데다가 살을 빼기 전이어서 비슷한 점이 많았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이어 "영화 속 '미스터 다아시' 콜린 퍼스를 보면서 내 인생의 '미스터 다아시'는 누굴까 하는 상상을 했었다"라며 "콜린 퍼스와 비슷한 사람을 만났다. (남편 최동석은) 반듯하고 무뚝뚝하면서도 은근히 챙겨주는 남자"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