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이영아의 엉뚱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2월 10일 이영아는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진행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제작발표회에서 "떡이나 빵 만다는 것에 자신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장 자신 있는 떡 요리로 전 종류의 하나인 빈대떡을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당시 이영아는 "예전 드라마에서 떡으로 성공하는 캐릭터였다. 그래서 떡 만드는 법을 배워 요리는 잘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는 아버지 죽음으로 모든 걸 잃은 백장미(이영아 분)가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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