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3' 출신 가수 신지수의 안타까운 가정사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소셜클럽'에 출연한 신지수는 부모님과의 불화를 고백했다.
당시 신지수는 "학창시절 노래하는 것을 반대했던 부모님과 2년여 동안 밥을 먹지 않았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곡 '헤이 주드(Hey Jude)'를 선곡하는 신지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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