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여친클럽'에 출연하는 배우 변요한이 영화 '글로리데이'를 홍보해 화제다.
변요한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글로리데이' 지수, 준면, 준열, 희찬이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글로리데이'에 캐스팅된 배우 지수, 류준열, 김희찬, 엑소 수호의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변요한과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변요한과 류준열은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호흡을 같이 맞췄고, 지수와는 서로 SNS와 인터뷰에서 가족과도 같은 사이임을 고백한 바 있다.
또한 수호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09학번 동기로 알려져 있다.
한편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는 스무 살 네 친구의 운명을 뒤흔드는 하룻밤 사건을 다룬 영화로 5월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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