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J 김준수가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한 가운데 김준수의 인맥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준수는 지난해 8월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며 자신의 트위터에 인증샷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김준수는 당시 트위터에 "기부에 동참해 주세요. 제가 지목할 다음 분은, 에잇 모르겠다.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선배님입니다"라고 남겼다.
김준수를 비롯한 JYJ와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는 모두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소속사 동료로서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준수는 6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인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한다. 해당 방송은 30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인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인맥 화려하네",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컴백 기대 돼",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소속사 빵빵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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