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진세연의 과거 해명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진세연은 2012년 11월 열린 영화 '나의 PS파트너' VIP 시사회 참석 당시 찍힌 사진으로 살이 쪘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11월의 마지막 날. 마지막 공식 활동을 하러 갑니다. 그리고 저 후덕해지지 않았어요. 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모를 뽐내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얄쌍한 진세연의 브이라인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모태솔로인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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