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식상팔자' 강용석, 과거 발언 눈길 "정치인들 질투 심해, 전부 관심병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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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식상팔자' 강용석, 과거 발언 눈길 "정치인들 질투 심해, 전부 관심병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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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식상팔자' 하차 강용석 과거 정치인 발언

▲ ''유자식상팔자' 하차 강용석 과거 정치인 발언'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강용석이 JTBC '유자식상팔자'에서 하차한 가운데, 과거 정치인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2013년 5월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당시 강용석은 "교양, 다큐가 아니라 예능을 선택한 이유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교양이나 다큐를 하고 싶었지만 안 불러줘서 못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어 "전현직 정치인들이 방송 출연 시켜달라고 전화가 많이 온다"라며 "정치인들의 질투가 장난이 아니다. 전부 관심병 환자다"라고 폭로해 주목을 모았다.

강용석은 "정치인과 연예인 속성이 비슷하다"라고 쐐기를 박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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