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막말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장동민을 둘러싼 음모론이 제기돼 화제다.
자신을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의 애청자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최근 불거진 '옹달샘 여성 비하 논란'에 배후가 존재한다며 게시물을 만들어 유포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한 매체가 보도한 '옹달샘 팟캐스트 여성 비하 발언, 누리꾼 사이에서 뒤늦게 논란'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온라인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에 게시된 날짜와 게시물 작성자가 해당 커뮤니티에 가입한 날짜가 지난 4월 9일로 같다는 것이다.
또한 해당 영상이 유튜브에 게시된 날짜와 작성자가 유튜브에 가입한 날짜 역시 4월 9일로 같다고 전했다.
이 누리꾼은 "문제가 됐다면 이미 논란이 됐어야 하는 발언이 왜 특정 시기에 맞물려 언론의 이목을 받는 것인가. 이는 사주를 받은 특정 직업군의 행동"이라고 밝혔다.
한편 SBS '한밤의 TV연예'는 29일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 비하 논란'과 관련해 왜곡 보도로 시청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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