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최근 논란이 된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과거 장동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 2013년 7월 진행된 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 시즌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당시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이던 유세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장동민은 "유세윤의 복귀 소식이 들리는데 옹달샘 활동 계획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범죄자랑 같이 하기 싫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평소에 이미지 관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제 이미지도 안 좋아질 것 같다"라며 "그런 범죄자는 방송에서 추방돼야 한다. 정신 나간 거 아니에요?"라고 되물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7일 '옹달샘' 멤버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장동민의 삼풍 백화점 생존자 조롱 발언과 더불어 문제가 된 옹달샘 팟캐스트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했던 발언들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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