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이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을 발매한 가운데,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가 방탄소년단에게 호감을 드러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태연과 티파니, 오상진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이날 가수 로이킴과 방탄소년단이 신인상을 수상하자 오상진은 태연과 티파니에게 "부드러운 로이킴과 남자다운 매력의 방탄소년단 중 누가 더 좋냐"라고 물었다.
이에 태연은 "사실 두 스타일 다 좋은데 아무래도 상남자 스타일이 더 좋다"라고 답했고, 티파니 또한 "저도 상남자 스타일이 좋다"며 방탄소년단을 언급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늘(30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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