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형탁이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도라에몽에 대한 변하지 않은 사랑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심형탁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독립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심형탁은 "부모님이 나와 떨어져 지내면 불안해하신다"라며 "하지만 나는 독립을 하고 싶었다. 결국 5분 거리에 집을 얻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심형탁은 독립의 장점으로 "야동을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으며 더 이상 이어폰을 끼지 않고 볼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형탁, 엉큼해" "심형탁, 도라에몽 진짜 좋아하는구나" "심형탁, 집에서 5분 거리면 독립의 의미가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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